
지난번 야마나시 방송에 이어, 이번에는 NHK 고후 방송국에서 ‘염소 집사’를 취재하기 위해 방문해 주셨습니다.
첫 취재 때는 다소 긴장한 기색이었던 타로와 지로도, 이번에는 인터뷰에 응하듯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며 취재에 제법 익숙해진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하루하루 ‘집사’로서 훌륭하게 성장하고 있는 타로와 지로.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본어로만 방송됩니다.
‘염소 집사’가 맞이하는 숙박 시설 (NHK 뉴스 / NHK 고후)
NHK 《열도 뉴스》 39분 39초부터 방송됨.



